방문 후기

서울 식물원 다녀온 후기

두리서먹는 두리안 2023. 12. 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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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날 서울 식물원에 다녀왔다.
요즘 너무 추워서 남편과 어디서 놀까? 하다가
서울 식물원은 따뜻할거라는 생각에 다녀오게 되었다.
 

도착해서 키오스크로 5000원씩 2장 구매했다.
 

온실 열대관 입구에서 찍은 열기구

 
온실 열대관에 도착하니 습하면서도 따뜻해서 진짜 여름 같았다. 
요즘 추워서 꽃들 보기 힘든데 색이 다양한 꽃들이 있었고 사람들도 많았다.
  

온실 열대관에서 찍은 사진들

 
예쁜 꽃들이 많아 사진찍기 바빴다. 
온실 열대관을 지나 지중해관으로 갔다.
 

 
지중해관에 들어서니 선인장들이 보였다.
 

 
이 선인장을 보니 요즘 유행하는 말 따라하는 선인장 인형이 생각났다.
 

그리고 걷다보니 우와~~ 여행 프로그램에서나 볼법한
빨간 꽃들이 너무 예쁘게 장식되어 있었다.
 

가까이 찍은 포인세티아 꽃 트리
지중해 느낌의 인테리어


스카이 워크를 지나 출구로 가기 바로 직전 꽃에서 좋은 향기가 났다.

 
흰색의 니둘라리움 프로케룸이라는 꽃이었다.  
향기가 좋다.
 


출구를 지나 기념품샵에서 스티커와 마그넷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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