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일~2일 동안 단양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처음에 간 곳은 바로 단양 도담삼봉입니다
갔더니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ㅎㅎ
세개의 바위가 강 한가운데 저렇게 있다는게 놀랐습니다ㅎㅎ

그리고 나서 서울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바로 옆에있는 고수동굴에 갔습니다.
고수동굴은 평균 14도라고 해서 더울수도 있다고 안내분께서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사물함에 패딩을 넣고 보러갔습니다ㅎㅎ

고수동굴 들어가면서 보니까 나오신 분들 다들 패딩 벗고 들고 있었어용ㅎㅎ


고수동굴 갔다가 커피를 마시러 카페 산에 가봤어요~
갔더니 뷰가 너무 이쁜거 있죠ㅎㅎ
카페 산 옆에 패러글라이딩 접수처가 있었어용~ 많이들 패러글라이딩 하시더라구용
다음날~

간단하게 아침을 먹은 후 숙소를 떠나
단양 온달 관광지로 향했습니다.
안내원분께서 온달동굴에 들어갈때 옆에 안전모 있으니 꼭 쓰라고 안내해주셨어용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했습니다.
성인 5000원씩 2장 총 만원




들어갔더니 우와~~ 여러가지의 드라마 소품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진짜 유물인줄 알았어요ㅎㅎ



진짜 음식같지 않나요?ㅎㅎ 모형음식입니다ㅎㅎ
사진찍으라고 포토존이 있네용






세트장을 걷다보니 드디어 도착한 온달동굴...!!
어제는 고수동굴에 가봤지만 온달동굴은 어떨지 궁금해 들어가봤습니다.
안전모를 쓰고 입장했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어제 받아온 고수동굴 장갑도 챙길걸 그랬네용ㅠㅠ
온달동굴은 고수동굴과 다르게 정말 허리를 90로 숙여서 들어가야할 곳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고수동굴에서는 잘 보지 못했던 물이 흐르는 것도 볼수 있었고 석주, 석순 들이 큼직큼직 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설명 안내판이 없다는 거였어요.
고수동굴은 석주 석순, 등등 설명 안내판이 곳곳에 설치되어있었는데 온달동굴은 없더라구용ㅠㅠ
그래도 사람도 많지 않았고 다이나믹하게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당ㅎㅎ



단양여행하면서 설산도 보고 어딜가든 뷰가 너무 예뻐서 감탄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여행했네용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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